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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분석 : 임장 보고서

경기도 급지별 2026년 5월 평균 가격 (4)

by bbudongsan 2026.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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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분석■

✅ 경기도 권역별 랜드마크 평균 가격 추이 그래프

 

 

※ 군집 표기 기준  

  • 서남권A = 과천·안양·의왕·군포
  • 동남권B = 성남·하남·광주·이천·안성
  • 서남권B = 광명·부천·김포·시흥·안산
  • 동남권A = 수원·화성·용인·평택·오산
  • 경기북부 = 고양·파주·의정부·구리·남양주

 

설명 편의를 위해 앞의 두 서남권을 서남권A / 서남권B, 두 동남권을 동남권A / 동남권B로 구분했습니다.

 
  • 서남권A가 2026년 4월 기준 가장 높고, 끝값은 약 15.5억 ★
    : 과천·안양·의왕·군포
  • 동남권B가 두 번째 그룹으로, 2026년 4월 기준 약 13.4억
    : 성남·하남·광주·이천·안성
  • 서남권B와 동남권A는 2026년 4월 기준 둘 다 약 10.8억 수준으로 비슷하게 모임
    : 광명·부천·김포·시흥·안산 & 수원·화성·용인·평택·오산
  • 경기북부는 2026년 4월 기준 약 10.5억
    : 고양·파주·의정부·구리·남양주
 

2026년 4월 경기도 권역별 랜드마크 평균 가격 비교 그래프

 

 

⬇️ 2026년 4월 랜드마크 아파트 평균 가격

  • 서남권A(과천·안양·의왕·군포): 15.48억
  • 동남권B(성남·하남·광주·이천·안성): 13.44억
  • 서남권B(광명·부천·김포·시흥·안산): 10.78억
  • 동남권A(수원·화성·용인·평택·오산): 10.78억
  • 경기북부: 10.49억

✅ 경기도 핵심 해석

1. 경기도 최상단은 서남권A 입니다

서남권A (과천·안양·의왕·군포) 평균은 15.48억으로 경기권 1위입니다. 서울 인접성과 상급지 성격이 평균을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강남에서부터 과천 그리고 군포까지 이어지는 4호선 라인은 거주민들에게 교통의 이점 뿐만아니라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2. 동남권B가 경기 2위권입니다.

동남권B(성남·하남·광주·이천·안성)는 평균 13.44억으로 두 번째로 높습니다. 같은 경기권 내에서도 성남·하남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해 상단을 지지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성남 분당 26.0억, 성남 수정 23.0억, 하남 15.5억이 포함됩니다.

3. 중간권은 서남권B와 동남권A가 거의 같습니다.

서남권B(광명·부천·김포·시흥·안산)와 동남권A(수원·화성·용인·평택·오산)는 모두 10.78억으로 동일합니다. 서남권은 광명과 부천이 이끌고, 동남권은 수원과 화성, 용인이 랜드마크 가격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4. 최근 4개월 기준으로는 경기북부 회복세가 가장 강합니다. (눌림현상 회복)

2026년 1월 대비 2026년 4월 증감률은

  • 경기북부 +9.1%
  • 서남권B +7.6%
  • 동남권A +4.8%
  • 동남권B +3.4%
  • 서남권A +3.3%
    → 즉, 최근 4개월만 보면 경기북부가 가장 빠르게 반등했습니다.

5. 서남권A는 가장 비싸지만 최근 급등보다는 완만한 상승입니다. (상승흐름 먼저 이끔)

서남권A는 평균 15.48억으로 가장 높지만, 최근 4개월 상승률은 +3.3%입니다. 가격 레벨은 이미 높고, 최근에는 상승 지속보다는 고점권 안착에 가깝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고점권 안착”은 2026년 4월 평균이 전체기간 고점과 같은 15.48억이라는 점을 근거로 한 해석입니다

6. 동남권B는 상위와 하위가 함께 존재하는 권역입니다.

동남권B 평균은 13.44억이지만, 내부에는 성남 분당 26.0억, 성남 수정 23.0억, 하남 15.5억와 같이 높은 지역이 있는 반면, 광주 7.2억, 이천 4.15억, 안성 3.75억도 있습니다. 즉, 평균만 보면 2위지만 권역 내부 편차가 매우 큰 축입니다. 따라서 성남시만 본다면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과천과 유사한 위치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경기북부는 절대가격은 낮지만 최근 모멘텀은 강합니다.

경기북부 평균은 10.49억으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최근 4개월 +9.1%로 가장 강합니다. 최근 호가 기준으로 보면 구리 13.5억, 남양주 12.0억, 고양 덕양 12.0억 등이 평균 상단을 형성합니다.

 

 

✅ 서울 vs 인천 vs 경기까지 확장해서 보면

1. 절대 가격은 서울 상위 급지가 여전히 압도적입니다.

앞서 분석한 서울 1군 평균은 37.83억이었고, 경기 최상단인 서남권A 평균은 15.48억, 인천 평균은 약 6.7억입니다. 즉, 수도권 전체 관점에서는 서울 상위 급지와 비서울권 사이 격차가 매우 큽니다.


2. 최근 흐름은 비서울권 방어력이 더 나은 편입니다.

서울은 1~2군이 최근 4개월 조정폭이 컸던 반면, 경기 주요 권역은 전부 플러스이며 인천도 계양·부평 등 일부 구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데이터에서는 상위 서울권 조정 / 경기·인천 일부 권역 방어 또는 반등의 색깔이 확인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강남3구 토허제에 이어서 서울 인근 지역까지 토허제로 묶이고, 여러 규제가 터지면서 이러한 가격 흐름을 보이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동산 규제와 수도권 가격 흐름을 잘 살펴보면서 가격감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by 5년차 부동산 투자자 쀼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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